서비스 및 자문료 안내
진단부터 시작해, 필요한 준비로 이어갑니다.
진단 전에 일괄 서비스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기본 자문 · 최소 2개월
매각 가능성 진단
모든 고객의 자문은 매각 가능성 진단에서 시작합니다. 다섯 가지 핵심 영역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최종 판단과 근거를 서면으로 제공합니다.
- 현실적인 매각 가능성 평가
- 매출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 검토
- 조직 및 인사 운영 체계 평가
- 법무·규정 준수·지식재산권 및 의사결정 체계 관련 현황 점검
- 지분 관계 및 사업 승계 위험 분석
후속 자문 · 1단계 진단 결과에 따라 범위 결정
매각·승계 준비 및 개선 지원
매각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진단에서 확인된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고객이 이미 함께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협력합니다.
- 법인 및 소유구조 정비
- 인사 제도 개선 및 경영진·관리자 역량 강화
- 법무·지식재산권·규정 준수 관련 과제의 해결 지원
- 관련 문서 정비 및 운영 준비도 개선
- 법률·세무 및 거래 관련 전문가와의 협업
자문료 원칙
자문료는 거래 성사 여부에 연동되지 않습니다. 독립적인 조언을 위한 핵심 원칙입니다.
자문료는 사업체의 매출 규모, 업종의 복잡성 및 업무 범위를 고려하여 업무 시작 전에 정합니다. 계약에 따른 자문료를 받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거래 건수보다 사업체의 장기적인 성과에 초점을 맞추고 객관적인 판단을 유지합니다.
거래 성사에 따른 성공보수 없음
업무 범위를 서면으로 명시
포함되는 업무와 제외되는 업무, 추가·변경 계약이 필요한 조건을 사전에 합의합니다.
증권 거래에 관여하지 않음
CNJ Elevate는 증권 또는 주식 거래에 관여하지 않으며,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에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변호사·공인회계사를 위한 안내
고객의 기존 전문가들과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협력합니다.
CNJ Elevate는 법률·세무·회계에 관한 전문 의견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여러 전문 분야에 걸쳐 있는 운영·조직·사업체 준비 과제를 지원하고,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해당 전문가에게 연결합니다. 각자의 역할, 비밀유지계약(NDA) 및 업무 범위는 자문 시작 시 서면으로 명확히 정합니다.
- 추가 서비스
- 기업가치 평가 지원
기업가치를 직접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평가에 들인 비용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시간제로 진행되는 기업가치 평가는 제출 자료의 준비 수준에 따라 소요 시간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준비가 부족하면 평가 비용과 기간이 늘어나고, 사업체의 실제 강점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CNJ Elevate는 사업주와 평가 전문가 사이에서 자료 준비와 의사소통을 지원합니다.
평가 전
평가에 필요한 자료 정리
재무제표와 세금 신고자료의 차이를 확인하고, 수익 조정 시 다시 더할 수 있는 비용 항목과 그 근거를 정리합니다. 지분 관계와 주요 계약도 문서로 갖춥니다. 평가 전문가가 자료를 찾고 확인하는 데 시간을 쓰지 않도록, 평가 시작 전부터 필요한 자료를 준비합니다.
평가기관 선정
목적에 맞는 평가 전문가 선정
사업체 매각, 상속 관련 신고, 동업자 지분 인수, 소송 등 평가 목적에 따라 필요한 기준과 업무 범위가 달라집니다. 목적에 맞지 않는 전문가나 보고서를 선택하면 재평가에 따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진행 중
사업주와 평가 전문가 간 의사소통 지원
평가 과정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양측의 의사소통을 돕습니다. 평가 전문가의 질문은 그 취지가 정확히 전달되도록 설명하고, 사업주의 답변은 단순한 경험담에 그치지 않고 확인 가능한 근거로 제시되도록 지원합니다.
추가 서비스 · 기업가치 평가 지원
한인 1세대 사업주가 기업가치 평가에서 겪기 쉬운 어려움
단순한 통역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문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어려움은 단어의 뜻보다, 재무자료와 사업 운영 방식, 평가 기준에 대한 이해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 장부상 이익이 실제 수익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합니다. 오랫동안 합법적인 절세에 초점을 맞추면, 장부상 이익이 사업체의 실제 수익력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가에는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평가를 의뢰하기 전에 어떤 수익과 조정 항목을 자료로 뒷받침할 수 있는지 확인하면, 비용을 들이고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받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개인 비용과 사업 비용이 섞여 있습니다. 사업주 차량 비용, 가족에게 지급하는 급여, 같은 법인에서 운영하는 다른 사업의 비용 등이 대표적인 검토 항목입니다. 이러한 비용을 수익 조정에 반영하려면 성격을 구분하고 근거를 갖춰야 합니다. 모든 비용이 자동으로 조정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입증되지 않은 항목은 기업가치에 반영되기 어렵습니다.
- 한국의 ‘권리금’ 개념이 미국의 기업가치 평가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입점할 때 권리금을 지급한 사업주는 매각 시 이를 회수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급한 권리금이 미국의 기업가치 평가에서 같은 명목과 금액으로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임대차 조건, 입지, 고객 기반 등에 실제 가치가 있다면, 그 가치를 매수자가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기준과 근거로 설명해야 합니다.
- 사업 자료를 외부에 제공하는 일이 부담스럽습니다. 처음 만나는 전문가에게 5년치 재무자료를 제공하는 일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무엇을 검토하고 무엇은 검토하지 않는지, 비밀유지 의무가 어디까지 적용되는지를 미리 확인하면 자문과 평가 과정에 보다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평가 전문가의 질문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정 고객에 대한 매출 의존도’, ‘일회성·비경상 항목 등을 조정한 정상 수익’, ‘지분을 쉽게 매각하기 어려운 점을 반영한 할인’과 같은 용어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어려운 이유가 회피가 아니라 질문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서일 수 있습니다. 질문을 사업주가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설명하고, 답변을 평가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로 정리하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평가 과정에서는 시간이 곧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제로 진행하는 경우, 미리 정리했어야 할 자료를 평가 전문가가 다시 구성하는 시간도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사전 준비는 단순한 편의 제공이 아니라, 불필요한 비용과 지연을 줄이는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